소설
- 김용희의 ‘화요일의 키스’
- 단편소설
시
- 이달의 시인
- 바통터치 ‘내 가슴의 시’
- 김민정의 ‘시랑 사랑’
그림소설
- 황주리의 ‘네버랜드 다이어리’
기획
- 제1회 나비문학상 수상작
- 비평테이블 | 2010 연말정산
- 이문재·장정일의
‘논픽션은 살아있다’
- 타임캡슐 단편
- 풋, 인터뷰 중계
창작: 날아라, 나비
리뷰: 돌아보라, 나비
토론: 모여라, 나비
퍼즐: 풀어라, 나비
나비가 나비에게
서경식의 ‘서양음악 순례’
강명관의 ‘성호사설 다시 읽기’
공상철의 ‘생활의 발견’
정여울의 ‘고전 캐릭터 열전’
장정일의 ‘독서일기’
정해종의 ‘터치 아프리카’
복면인터뷰
서평
에세이
나비의 추천
신간 소개
한줄미디어
‘서양음악순례’ 출간기념 이벤트
10.26 독서토론 | 정치의 발견
서버 점검으로 인한 서비스 중단 안내
『올레, 사랑을 만나다』 한줄서평 당첨자 발표
"나비칼럼, 나빌레라" 선물 배송 지연
아기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
종이에서 잘려나온 이야기들
다른 에너지체계가 필요한 이유
차세대 디지털북 읽기
인간은 어떻게 괴물이 되고 또 영웅이 되는가
엄마 생각
‘삶이란 매순간 끊임없이 무너져가는 모래성이다.’
개인적 생각...
..
기다려가며 읽고 있습니다
섹스에 관한 섬세한 묘사
흥미로운 리뷰
흥미로운 리뷰
드라마 속 남성과 여성의 ‘이분법’
“다르게 생각하라”에 대한 다른 생각
유럽연합, 온라인서 ‘잊혀질 권리’ 법제화한다
“서울시 SSM규제 조례 등 30건, 한-미FTA 시행땐 무력화 된다”
“직원 사망 은폐하는 삼성”
‘폭력·차별금지’ 서울학생인권조례 공포...교과부 무효소송
손바닥 아트 │ 박재동
10년 전쯤인가? 그냥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마치 손가락 사이로 새 나가는 모래처럼 흘러가버리는 느낌이 들었고, 일기를 쓰기로..
황주리의 그림소설 ‘스틸라이프’ 14회
그녀는 그동안 하고 싶은 말을 아무에게도 하지 못한 채 쌓아두었던 사람처럼 말들을 쏟아냈어요.
배수관은 알고 있다 | 전건우
깜박 졸다가 깨어났다. 한순간 내가 있는 곳이 어디인지 몰라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낯설고 어두운 거실이었다. 오른쪽으로는 주..
시차의 건축 | 김경주
오르골이 처음 만들어 질 때 유리통 속으로 들어가는 바람은 음악에 고이는 태풍이 되고/ 오르골에 조금씩 금이 갈 때 유리통 ..
바통터치 ‘내 가슴의 시’
언제부터인가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은 지쳐 있었다/ 모두들 인사말처럼 바쁘다고 하였고/ 헤어지기 위한 악수를 더 많이 하며/ ..
사람에게는 얼마만큼 땅이 필요한가ㅣ톨스토이
바홈은 무작정 달렸다. 땀에 젖은 속옷은 몸에 찰싹 달라붙고 입은 바싹 말라 버렸다. 가슴은 대장간 풀무처럼 펄럭거렸고 심장..
풋, 인터뷰 | 김언 vs 안현미
어느 날 침대가 딱딱한 몸으로 나를 끊임없이 밀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렇지 않고서야 내 몸이 어떻게…
다섯시 사십팔분 | 존 치버
엘리베이터 문 밖으로 나서는 순간, 블레이크는 그녀를 보았다. 대부분이 여자를 기다리는 남자들인 몇몇 사람들이…
[창작: 날아라, 나비] 구상나무 아래 서면
불꽃같은 햇살 , 옅은 구름에 햇..
[창작: 날아라, 나비] 은행잎의 변주
..
[창작: 날아라, 나비] 십이월의그녀
첫눈이 오려고 한다 그녀의 겨울을 놀..
[창작: 날아라, 나비] 회귀분기점
색깔 잃은 그림자가 제몸에서 나와 짐승처럼 하루의 벽..
[에세이] 넌 아름다워,..
★ 오랜만에 나비가 소개하는 에세이는, 아이들에게 시를 선물하는 안준철 교사의 이야기입니다. 교직생활 20년을 훌쩍 ..
[에세이] 종이배를 파는..
★ 2009년 7월 곽재구 시인은 타고르의 시편들을 찾아 산티니케탄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벵골어를 익혀 타고르의 시를..
[서평] 진정한 좀비문학..
“작가는 없고 작가의 죽음만이 있는 텍스트” 헬레네 헤게만은 2010년 독일문단..
데일리의 ‘우리 서로 사..
세상 모든 일에는 ‘시작하는 때’와 &lsq..
김성희 외 ‘떠날 수 없..
용산참사, 그 후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취재를 하러 나서는 발걸음이 무거웠습니다. 용산참사..
김성오의 ‘몬드라곤의 기적’
책머리에 벌써 20여 년이 흘렀다. 1992년 9월 『몬드라곤에서 배우자』를 처음 번역해서 세상에 내놓았..
[장정일의 ‘독서일기’]
《205》2010년 5월 11일
5월 11일 장 주네의 『하녀들』(예니, 2000)은 1933년 노..
[정여울의 ‘고전 캐릭터 열전’]
《87》그녀를, 눈앞에서 빼앗기다
『노틀담의 곱추』 vs 『시라노』 3회 그녀를, 눈앞에서 빼앗기다 ..
[장정일의 ‘독서일기’]
《204》2010년 5월 10일
5월 10일 이희원의 『브레히트 초기시 연구』(예문, 1989)와 권정..
[장정일의 ‘독서일기’]
《203》2010년 5월 9일
5월 9일 24세에 요절한 G. 뷔히너는 나폴레옹 전쟁이 막바지에 이르..
[정여울의 ‘고전 캐릭터 열전’]
《86》나는 추악하다, 그러므로 사랑받을 수 없다
『노틀담의 곱추』 vs 『시라노』 2회 나는 추악하다, 그러므로 사랑받을 ..
[장정일의 ‘독서일기’]
《202》2010년 5월 8일
5월 8일 김애란의 『침이 고인다』(문학과지성사, 2007)를 읽다..
[장정일의 ‘독서일기’]
《201》2010년 5월 7일
5월 7일 헨릭 입센의 『로즈메르솔롬』(예니, 2002)과 『대건축..
[정여울의 ‘고전 캐릭터 열전’]
《85》치명적인 콤플렉스, 지독한 외사랑
『노틀담의 곱추』 vs 『시라노』 1회 치명적인 콤플렉스, 지독한 외사랑 ..
[장정일의 ‘독서일기’]
《200》2010년 5월 5일
5월 5일 김나정의 『내 지하실의 애완동물』(문학과지성사, 2009)을..